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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정, 6살 연하 배드민턴 선수 황지만과 열애 '딱 걸렸네!'

입력 2016-08-16 15:40:33 | 수정 2016-08-16 15:4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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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정 황지만 열애설


배우 이선정과 배드민턴 국가대표 출신 황지만 선수가 핑크빛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선정과 황지만의 열애 소식은 SNS를 통해 자연스럽게 알려졌다. 황지만은 자신의 SNS 프로필 사진에 이선정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올렸다.

이선정 또한 자신의 SNS에 황지만의 예능프로그램 출연 모습을 캡쳐해 "방송 잘 봤어, 스메싱 치는 잘 생긴 착한 남자"라는 글과 함께 게재했다.

이선정은 올해 38살, 황지만은 32살이다. 두 사람은 6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남부럽지 않은 연애를 즐기고 있다.

이선정은 1995년 가수 김부용의 '풍요속의 빈곤'에서 '맘보걸'로 활동하면서 데뷔했다. 이후 '남자 셋 여자 셋', '우리는 길 잃은 작은 새를 보았다', '결혼 전쟁' 등에 출연했다. 그는 2012년 동종 업계 종사자와 결혼했지만 4개월 만에 이혼했다.

황지만은 2008년 제29회 베이징올림픽 배드민턴 남자 복식 동메달리스트 지난 7월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 동네 예체능' 배드민턴 편에 출연한 바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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