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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I포토] 스타트렉 비욘드, '행복함이 눈에 보이는 세 사람'

입력 2016-08-16 20:35:11 | 수정 2016-08-16 20:3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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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혁 기자 ] 할리우드 배우 재커리 퀸토(왼쪽부터), 사이먼 페그, 크리스 파인이 16일 오후 서울 신천동 롯데월드몰 아트리움에서 열린 영화 '스타트렉 비욘드'(감독 저스틴 린, 제작 파라마운트 픽쳐스) 레드카펫에 참석해 미소를 짓고 있다.

크리스 파인, 사이먼 페그, 조 샐다나, 재커리 퀸토, 존 조, 소피아 부텔라 등이 출연하는 '스타트렉 비욘드'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존재의 공격으로 인해 사상 최악의 위기에 처한 엔터프라이즈호 대원들의 한계를 넘어선 반격을 담은 작품으로 오는 18일 개봉 예정이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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