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HEI포토] 영화 올레, '대박 기원하며 화이팅'

입력 2016-08-17 16:49:16 | 수정 2016-08-17 16:49:16
글자축소 글자확대
기사 이미지 보기

[ 최혁 기자 ] 배우 오만석(왼쪽부터), 신하균, 박희순이 17일 오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올레'(감독 채두병, 제작 어바웃필름) 언론시사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신하균, 박희순, 오만석, 유다인 주연의 '올레'는 다 때려 치고 싶은 순간 대학 선배 부친의 부고 소식에 제주도로 모인 세 남자의 예측불가 해프닝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25일 개봉 예정이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