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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사촌' 비비안, 방송 이후 뿔난 이유

입력 2016-08-18 15:25:04 | 수정 2016-08-18 15:3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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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비비안이 온스타일 '겟잇뷰티2016' 편집에 불만을 표했다.

18일 비비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송을 통해 나간 인터뷰가 제작진 마음대로 편집된 것이라고 문제를 제기했다.

영어로 작성된 해당 게시물에서 비비안은 자신의 경력을 알지 못하는 이들이 단지 자신이 사촌을 이용했다고 말하는 점이 속상했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프로그램을 편집하면서 중요한 부분들이 삭제됐다고 밝혔다. 자신이 모델로서 노력했으나 유리의 사촌동생으로만 알려져 아쉽다는 것이다.

이어 비비안은 섣불리 판단하고 유리와 자신에게 상처 주지 말라고 당부했다.

불만을 토로한 비비안은 자신의 SNS가 화제로 떠오르자 해당 게시물을 삭제한 상태다.

앞서 비비안은 17일 방송된 '겟잇뷰티 2016'에 출연해 자신을 '모델 비비안'이라고 소개하며 "유리의 사촌동생으로 인식돼 조금 섭섭한 부분이 있다"며, 남자친구 쿠시에 대해서는 "최근 남자친구가 화제가 돼서 걱정도 했는데 이번 메이크업 오버를 통해 색깔을 찾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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