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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의 눈물은 없어!'

입력 2016-08-18 22:56:55 | 수정 2016-08-18 22:5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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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의 정경은-신승찬 조가 18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리우센트루 파빌리온4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복식 동메달결정전에서 중국을 꺾고 동메달을 차지한 뒤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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