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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 실사판"…설리, 스위스 만년설도 녹일 미모

입력 2016-08-19 10:36:41 | 수정 2016-08-19 10:3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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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설리가 스위스 설원에서 백설공주로 변신했다.

설리가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 화보에서 매혹적인 입술 메이크업을 연출했다. 눈처럼 하얀 피부 위에 붉은 입술로 도발적이고 관능적인 분위기를 완성시키며 실사판 백설공주의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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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는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영화 ‘리얼’의 2017년 개봉을 앞두고 배우 최진리로 나서는 각오를 밝혔다.

그는 “언제나 배우는 자세로 임하고 있다”며 “‘리얼’을 통해 좋은 사람들을 만났고 많이 배웠다. 아름다웠던 시절로 늘 기억에 남을 것이다. 나도 얼른 영화를 보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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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리얼'은 김수현, 성동일, 이경영 등 화려한 라인업으로 기대를 모은 바 있다. 설리가 송유화 역으로 열연을 펼친 '리얼'은 오는 2017년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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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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