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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섹시미"…구하라, 현아도 긴장할 패왕색 도전

입력 2016-08-19 10:59:02 | 수정 2016-08-19 10:5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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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구하라(25)가 파격적인 금발의 섹시미를 뽐냈다.

모바일 종합 미디어 알렛츠(ALLETS)는 최근 글램글로우 뮤즈로 발탁된 구하라의 섹시한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구하라는 기존의 청순하고 귀여운 이미지를 벗어나, 섹시하면서도 매혹적인 아름다움을 한껏 뽐내고 있다.

구하라는 늦은 시간까지 계속된 촬영에도 지치거나 힘든 내색 없이 시종일관 밝은 모습으로 프로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촬영 현장에 있던 모든 스태프는 구하라의 출구 없는 매력에 홀딱 반했다는 후문.

새로운 콘셉트의 여신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 구하라의 뷰티 화보와 촬영 현장을 담은 특집 영상은 다음 달 1일부터 피키캐스트와 모바일 종합 미디어 알렛츠(ALLETS)의 '스텔라 뷰티(STELLA BEAUTY)' 공식 페이스북 및 주요 포털서비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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