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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2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16] 채선당, 1인 샤브샤브 '샤브보트' 선보여

입력 2016-08-19 14:46:00 | 수정 2016-08-19 14: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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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 컨셉 창업, 소자본 창업자들에게 희망
인력 부담 줄인 인테리어 설계, 소비자 입맛까지 사로잡은 레시피
'제42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16' 채선당 샤브보트기사 이미지 보기

'제42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16' 채선당 샤브보트

샤브샤브 전문 기업 채선당이 1인 샤브샤브 ‘SHABU BOAT’(이하 샤브보트)를 새롭게 선보인다.

채선당의 샤브보트는 오는 20일까지 삼성동 COEX에서 개최되는 제42회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에 참가해 예비 창업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샤브보트는 기존 채선당을 ‘미니멀’한 콘셉트로 집약시킨 브랜드이다. 친환경 채소와 호주청정우 사용은 물론, 기존 소고기 등심 육수 외에 색다른 육수를 접목해 고객의 만족도가 높다.

채선당 관계자는 “슈퍼푸드로 잘 알려진 토마토와 면역력을 높이는 것으로 잘 알려진 강황으로 새로운 맛을 선보이고 있다”며 “신선한 소고기와 100% 친환경 채소를 데쳐 먹는 웰빙 보양식으로 손색없다”고 소개했다.

U자 형태의 바(Bar)를 설치해 운영의 효율성을 높인 것이 샤브보트의 특장점이다. 본사 관계자는 “샤브샤브는 메뉴 특성상 손님이 테이블에서 직접 조리해 먹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주방 인력 사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아이템”이라며 “더불어 직원 한 명으로 바 고객을 관리할 수 있기 때문에 인건비 절감을 실현했다”라고 소개했다.

실제로 샤브보트는 마린 콘셉트의 캐주얼한 분위기에서 혼자서도 부담 없이 샤브샤브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혼밥', '혼술' 등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소비 트렌드에 맞춰, 실속형 창업이 가능해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채선당 김익수 대표는 “안정적인 창업을 위해 소자본을 지향하고 있는 요즘, 샤브보트는 1억 원대 창업이 가능하다”며 “인력 고용 및 관리의 어려움을 최소화한 시스템을 구축해 운영의 편의성을 높여 손쉽게 창업할 수 있다”고 말했다.

현재 샤브보트는 박람회를 통해 가맹비(1000만원)와 교육비(700만원)를 무료로 가맹계약 할 수 있는 특전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월드전람이 주최하는 제42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는 국내외 프랜차이즈 동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회로 프랜차이즈 체인본사와 가맹점, 직영점 등의 다양한 창업아이템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한국경제 라이브채널에서 현장 중계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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