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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2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16] 커피전문기업 JM커피컴퍼니 '컴포즈 커피'로 참가

입력 2016-08-19 15:12:00 | 수정 2016-08-19 15: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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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첫 공장형 카페 JM커피컴퍼니, 카페 브랜드로 승부
가성비 좋은 커피로 입소문, 소자본창업으로 인기
'제42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16' 컴포즈 커피기사 이미지 보기

'제42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16' 컴포즈 커피


커피 전문 기업 JM커피컴퍼니가 카페 브랜드 '컴포즈 커피'로 제42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했다.

컴포즈 커피는 부산·경남 지역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JM커피컴퍼니의 공장형 카페다. JM커피로스터스의 뒤를 이어 모든 커피를 벤티(venti) 사이즈로 판매하고 있다.

컴포즈 커피는 맛, 양, 가격 3가지를 만족시켜 가성비 좋은 커피로 이름을 알렸다. 현재 서울 직영점을 포함 85개의 점포 계약을 마친 상태다. 양재석 JM커피컴퍼니 대표는 "대학교 앞을 중심으로 지방 전역은 물론 수도권 지역의 진출 영역을 더 확장시킬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카페 프랜차이즈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맛'이다. JM커피컴퍼니를 본사로 둔 이 브랜드는 본사에서 운영하는 원두공장의 원두를 사용해 커피를 제조하고 있다. 에스프레소 블랜드 '비터홀릭'을 사용하며, 매주 갓 볶은 원두커피로 차별화 된 맛을 선보이고 있다.

또 카페인 섭취가 어려운 청소년, 임산부 등을 위해 새로운 메뉴를 꾸준히 개발하고 있으며, 본사 주최로 사은품 제공 및 해외여행 이벤트 등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펼치고 있다.

양재석 대표는 "이번 박람회 특전으로는 '안심계약제'를 제공하고 있다"며 "안심계약제란 가맹체결 후 영업일로부터 3개월간 영업이익이 없을 경우 전액 환불해 주는 제도이다. 파격적인 계약 조건을 제공하는 만큼 자신있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번 박람회는 월드전람의 주최로 지난 18일부터 3일간 코엑스에서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국내외 프랜차이즈 동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회로 프랜차이즈 체인본사와 가맹점, 직영점 등의 다양한 창업아이템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한국경제 라이브채널에서 현장 중계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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