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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2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16] 테이크아웃 스테이크 전문점 '스테이크보스' 창업

입력 2016-08-19 15:40:00 | 수정 2016-08-19 15: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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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안에 작은 레스토랑, 고객에게 인기 끌어
소자본 창업으로 인기
'제42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16' 스테이크 보스기사 이미지 보기

'제42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16' 스테이크 보스

테이크아웃 스테이크 전문점 '스테이크보스'가 '제42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했다.

이번 박람회는 월드전람의 주최로 지난 18일부터 3일간 진행되고 있다.

전시는 국내외 프랜차이즈 동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회로 프랜차이즈 체인본사와 가맹점, 직영점 등의 다양한 창업아이템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한국경제 라이브채널에서 현장 중계된다.

지속되는 불경기에 소자본 창업이 화두에 오르면서 스테이크보스가 예비창업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스테이크보스는 30년 전통의 외식중견기업 '푸디세이'가 론칭한 테이크아웃 스테이크 전문 브랜드다.

업체 관계자는 "테이크아웃 용기를 활용한 고객 편의성에 초점을 맞춰 음료, 에이드, 맥주 등을 담은 전용 용기에 메인 스테이크를 얹어 두 가지 메뉴를 한 컵에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고 설명했다. 그뿐만 아니라 토시살, 살치살, 부채살, 갈비살, 알목등심 등 다양한 스테이크 메뉴를 구비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스테이크보스는 10평 내외 소형매장 출점에 대한 정보와 운영 노하우 등을 제공하고 있어 예비 창업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스테이크보스는 이미 매니아 층이 생길 정도로 고객에게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푸디세이가 보유한 육류 발효숙성 기술을 기반으로 뛰어난 품질의 스테이크를 저렴한 가격에 제공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업체 관계자는 "스테이크보스는 트렌디한 식문화를 선도할 브랜드"라며 "창업에 있어 트렌드는 무시할 수 없는 항목이다. 때문에 테이크아웃 스테이크는 지금이 창업하기 가장 좋은 시기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스테이크보스의 모든 메뉴는 완제품 형태로 매장에 공급되며 체계화된 매뉴얼과 레시피로 누구나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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