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1박 2일' 제작진, "박보검·김준현, 친화력 정말 좋다"

입력 2016-08-20 17:42:04 | 수정 2016-08-20 17:42:04
글자축소 글자확대
사진=kbs홈페이지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kbs홈페이지



박보검·김준현과 함께 하는 '1박2일-자유여행' 첫 번째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21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1박2일 시즌3'에서는 김준현, 박보검과 함께 떠나는 '자유여행' 첫 번째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앞서 20일 '1박 2일' 제작진은 김준현, 박보검과 함께 한 멤버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는 준호 팀(김준호, 윤시윤, 정준영, 김준현)과 태현 팀(차태현, 데프콘, 김종민, 박보검)으로 나눠 미션을 수행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인간 주유기'로 변신한 김준현과, '인간 자석'으로 변신한 김종민의 모습이 웃음을 안겼다는 후문이다. 박보검 역시 용돈을 조금이라도 더 얻고자 귀여운 댄스를 선보였다고 한다.

한편 '1박 2일' 제작진은 “김준현과 박보검이 친화력이 좋아서 금방 멤버들과 친해졌다. 모든 것을 스스로 결정하는 자유여행 콘셉트로 팀마다 다른 분위기가 그려질 예정이어서 보는 재미가 쏠쏠할 것”이라며 ”모든 것을 가위바위보로 결정하는 준호 팀과 무조건 '액티비티'를 외치는 태현 팀의 확연히 다른 취향이 큰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