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무한도전’ 멤버들의 반성, "도산공원의 의미, 몰랐었다"

입력 2016-08-20 20:29:11 | 수정 2016-08-20 20:29:11
글자축소 글자확대
사진=방송화면/무한도전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무한도전



‘무한도전’ 멤버들이 도산공원의 의미를 몰랐다는 사실을 반성했다.

지난 20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한인 타운과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를 돌아보는 LA K-타운 투어에 나선 ‘무한도전’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미국에 다녀온 이후 ‘무한도전’ 멤버들은 도산 안창호 선생이 잠들어있는 도산공원을 찾았다. 평소 공원을 찾으면서도 도산공원의 의미를 제대로 알고 있지 못했던 ‘무한도전’ 멤버들은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다.

유재석은 "녹화도 많이 하지 않았냐. 집 근처에 도산공원이 있다. 하하 씨 결혼할 때도 거기서 녹화를 했다"라며 말했다.

이어 유재석은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셨는지 몰랐다"라며 반성했고, 정준하는 "누가 물어보
면 뭐라고 대답해야 할지 몰랐다"라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