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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보기 힘든 '여제' 박인비의 세리머니

입력 2016-08-21 08:31:17 | 수정 2016-08-21 08:5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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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골프 코스에서 열린 2016 리우하계올림픽 여자골프 4라운드 경기에서 한국의 박인비가 금메달이 확정된 뒤 환호하고 있다. 최종합계 16언더파 268타를 기록한 박인비는 1900년 파리 대회 이후 116년 만에 올림픽에서 다시 열린 여자골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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