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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20살 연상도 OK"…전국의 누나들이여, 일어나라 (비디오스타)

입력 2016-08-22 10:42:50 | 수정 2016-08-22 10:4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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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차세대 훈남 배우 김민재가 여심을 녹이는 애교부터 수준급 피아노 연주까지 최초 공개한다.

오는 23일 방송될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7회는 '예능좀비출격! 넘나 좋은 부산행'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마성의 연하남 김민재와 걸그룹 소나무의 민재, 부산 출신의 월드 클래스 모델 박성진 그리고 연예계의 미친 존재감 홍석천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특히 김민재는 이번 ‘비디오스타’를 통해 그동안 숨겨왔던 끼를 대방출했다. 평소 작곡을 취미로 즐긴다고 하는 그는 녹화장에서 피아노 연주로 자작곡을 최초로 공개한다. 김민재의 달달한 피아노 연주에 MC들과 제작진들이 감탄을 금치 못했다.

또한 김민재는 사랑에 나이 차이는 전혀 상관없고 20살 연상도 만날 수 있다며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민재는 ‘쇼!음악중심’을 진행하며 다져온 애교 스킬로 무려 21살 연상 김숙의 마음까지 설레게 만들었다는 후문.

만능 재주꾼 배우 김민재의 무궁무진한 매력은 오는 23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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