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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 2016' 에일리-거미, 디바들의 블랙 섹시 대결

입력 2016-08-23 13:44:24 | 수정 2016-08-23 13: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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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 2016

가수 에일리와 거미가 23일 오전 서울 영등포동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Mnet '슈퍼스타K 2016'(연출 이성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거미, 길, 김범수, 김연우, 용감한 형제, 에일리, 한성호 대표가 심사위원으로 출연하는 '슈퍼스타K 2016'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신인가수를 발굴하는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오는 9월 22일 첫 방송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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