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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 성대결절로 휴식, SM "2주간 치료 전념…'라디오스타'·'모차르트' 불참"

입력 2016-08-23 16:57:25 | 수정 2016-08-23 17:3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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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 성대결절로 휴식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규현 성대결절로 휴식 /한경DB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이 성대결절로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 기간은 2주~3주다.

23일 SM엔터테인먼트 측은 "규현이 성대결절로 치료가 필요한 상태"라면서 "의사 소견에 따라 활동을 잠시 중지한다"라고 밝혔다.

이에따라 규현은 2~3주 동안 성대 치료 및 회복에 전념한다.

현재 규현은 MBC '라디오 스타'에 고정 MC로 출연 중이다. 프로그램 관계자에 따르면 규현은 24일 녹화까지 진행하고 31일, 9월7일 녹화는 특별 MC가 자리를 채울 예정.

뿐만아니라 규현은 뮤지컬 '모차르트!'에서 볼프강 모차르트 역을 맡아 지난 6월부터 두 달간 공연을 했다. 앞으로 진행될 서울 공연 및 8월 예정된 대구, 광주, 9월 김해 공연에는 부득이하게 불참하게 됐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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