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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란 "통장 40개+180억 빌딩 부자? 실제는 그 이상"

입력 2016-08-24 09:36:00 | 수정 2016-08-24 09: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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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란이 자신의 재산과 재테크 비결을 공개해 화제다.

23일 방송된 TV조선 '궁금한 스타쇼 호박씨'에서 조영구는 "최란이 통장만 40개라더라"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통장이 40개 정도이면 엄청나게 재테크를 잘했다는 것"이라며 최란에게 재테크 비결을 물었다.

최란은 "재테크를 잘하는 건 모르겠고, 내가 100만 원이 있다면 적금만 들게 아니라 10만 원은 보험을 들어 놓고, 10만 원은 다른 걸 해놨다"고 밝혔다.

그는 "돈을 나누어서 관리를 하니까 한 곳에서 만약에 잘못 되더라도 큰 리스크가 오진 않더라"고 비결을 전했다.

이를 들은 윤영미가 "그렇게 돈을 모아서 지금 180억 원 빌딩 건물주가 됐잖냐"고 하자, 최란은 "180억 원은 도대체 어디서 나온 거냐? 왜 그렇게 낮춘 거냐? 180억 원이라고"이라고 발끈하는 모습을 보여 다시 한 번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또 최란은 "나는 6남매의 막내로 태어나 사랑만 받고, 칭찬만 받고 자랐다"며 상당한 재력가였던 최란의 할아버지 덕에 경북 김천의 최란 집 땅을 안 밟아본 사람이 없을 정도라고 밝혔다.

한편 최란은 이날 방송을 통해 남편 이충희와의 러브스토리도 공개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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