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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스' 종영…"이성경, 싹싹하고 똑똑해" 윤해영도 극찬

입력 2016-08-24 13:03:52 | 수정 2016-08-24 13: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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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스 종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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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스 종영


모델 겸 배우 이성경이 '닥터스' 종영 소감을 밝혔다.

이성경은 24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우선 '닥터스'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좋은 선배님들, 스태프분들과 함께해 항상 즐겁게 촬영했는데 즐거움을 나눌 소중한 동료들이 생긴 것 같아서 정말 행복하다"며 "서우라는 캐릭터가 미워보일 수도 있고 불쌍하기도 한 캐릭터인데 서우에 애정을 갖고 지켜봐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성경과 극 중 모녀로 호흡했던 윤해영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그에 대해 "처음 보는데도 너무 싹싹하고 똑똑하다. 둘의 케미도 기대해달라"고 말한 바 있다.

이어 드라마에 대해서는 "우선 대본이 너무 좋고 나오는 주인공 사이의 에피소드도 흥미진진하다. 박신혜와 김래원의 투샷을 보는데 느낌이 오더라. 대박날 만한 작품이다"라고 밝혔다.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는 23일 전국 시청률 20.2% (닐슨 코리아 제공), 수도권 시청률 22.0%를 기록하며 종영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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