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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씨잼-비와이, 뼈 속까지 래퍼? 오늘만은 노래방 발라더

입력 2016-08-26 09:50:17 | 수정 2016-08-26 16:2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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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씨잼 비와이


‘나 혼자 산다’에서 래퍼 씨잼과 비와이의 노래방 퍼포먼스 대결이 펼쳐진다.

26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더 무지개 라이브’를 통해 자신의 싱글 라이프를 공개하는 자칭 ‘힙합계의 귀요미’ 씨잼이 출연한다.

최근 녹화에서 스스로를 ‘한국 랩퍼 중에 제일 귀엽다’고 표현한 씨잼은 고등학교 절친이자 서바이벌 프로그램 경쟁자였던 비와이와 음악적 아이디어를 공유하는가 하면 급 노래방 출격으로 특급 재미를 선사한다.

특히 힙합계의 신흥강자 씨잼과 비와이가 서바이벌 프로그램 맞대결 이후 다시 불 붙은 노래방에서 펼치는 발라드 대결은 신선한 볼거리라고.

두 래퍼의 발라드 노래 실력은 기대 이상으로 재격돌에 큰 기대감을 모은다.

먼저 마이크를 잡은 씨잼은 버즈의 ‘가시’를 폭풍 고음으로 열창했고 이어 비와이는 YB밴드의 ‘너를 보내고’로 응수한다고. 의외의 재격돌 결과를 확인하는 것도 이날 ‘나 혼자 산다’를 보는 또 다른 재미포인트다.

이날 방송에서는 씨잼의 트레이드 마크가 된 헤어스타일을 관리하는 독특한 비법부터 방안 가득 자욱한 안개 속에서의 광란의 무대까지. 힙합인 포스를 물씬 풍기는 씨잼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작업실에서 작곡에 몰두하는 모습을 통해 뼈 속까지 예술가인 아티스트로서의 모습을 여실히 보여줄 예정이다.

‘나 혼자 산다’ 제작진은 “씨잼과 비와이의 노래방 발라드 대결은 신선한 무대가 될 것”이라며 “뭘 해도 매력 넘치는 뼈 속까지 아티스트, 씨잼의 싱글 라이프를 기대해달라”고 귀띔했다.

한편 ‘더 무지개 라이브’를 통해 펼쳐지는 씨잼의 충격 반전 예술 라이프는 26일 오후 11시 10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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