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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오리들, 논농사 은퇴식 치른다

입력 2016-08-26 22:28:02 | 수정 2016-08-26 22:2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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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오리들  / tvn 삼시세끼기사 이미지 보기

삼시세끼 오리들 / tvn 삼시세끼

삼시세끼 오리들이 '은퇴식'을 치른다.

26일 방송되는 tvN '삼시세끼 고창편'에서는 4인방의 논농사와 마스코트 역할을 했던 오리들의 논농사 은퇴식이 그려진다.

삼시세끼에서 오리들을 농사에 활용하는 한 달여의 시간이 지나고 이제 논에 들어가지 않게 된 오리들을 위해 집을 재건축해 주게 되었다.

리어카에 살던 오리들이 개조된 닭장에 살게 된 것이다.

오리들이 은퇴 후에는 제 2의 삶으로 또 어떤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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