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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엣가요제' 한동근·최효인 무대에 MC들도 극찬 "어떤 칭찬을 해도 모자라다"

입력 2016-08-27 09:54:45 | 수정 2016-08-27 09:5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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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듀엣가요제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듀엣가요제



'듀엣가요제' 한동근·최효인이 지난주에 이어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지난 26일 밤 방송된 MBC '듀엣가요제'에서는 다시 한번 역대급 무대를 선보인 한동근·최효인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지난주 '듀엣가요제'에서 최효인은 새로운 파트너 가수 한동근과 듀엣을 이루며 첫 우승에 성공했다.

이날 성시경은 최효인에 "역대 무대 중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무대였다"라며 지난주 무대를 칭찬했고, 한동근은 "오늘도 아주 멋있는 곡을 준비했다"라고 귀띔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한동근·최효인 팀은 이적의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을 선곡해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했고, 최효인은 역전한 점수를 확인하자마자 눈물을 멈추지 못했다.

백지영은 최효인에 "어떤 칭찬을 해도 계속 모자라다"라며 극찬했고, 성시경 역시 "동근 씨가 저음이 굉장히 좋다. 오늘 무대는 더 말하듯이 했던 저음이었었다. 노래를 끝내고 어떻게 이렇게 멀쩡할 수 있냐. 노래를 시작할 때 스위치를 키고, 끝나면 끌 수 있는 것도 재주다"라고 감탄했다.

또 성시경은 "동근 씨가 저번 주 우승을 하고, 소속사 계약 3년 만에 대표님한테 연락이 왔다더라. 피부과 다니게 해주겠다고"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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