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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김진경, "민경훈 실제로 보니 많이 늙어"…팬으로서 속상

입력 2016-08-28 11:14:46 | 수정 2016-08-28 11: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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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김진경/사진=JTBC ‘아는 형님’ 방송화면기사 이미지 보기

'아는 형님' 김진경/사진=JTBC ‘아는 형님’ 방송화면


'아는 형님'에 출연한 김진경이 민경훈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27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배우 성훈과 모델 김진경이 새로운 전학생으로 출연했다.

과거 버즈 민경훈의 팬임을 밝힌 김진경은 "진짜 좋아했는데 실제로 보니까 많이 늙은 것 같다"며 거침없는 솔직 발언을 내놨다. 이어 “나도 속상하다. 나도 팬이다”라고 덧붙여 위로했다.

또 이날 방송에서 김진경은 자신의 식단을 공개해 모델다운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한편 지난 2012년 케이블 채널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3'를 통해 모델로 데뷔한 김진경은 현재까지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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