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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3년만에 협의이혼' 이지현 "남편, 집에 오긴 하는데…" 과거 불만 토로

입력 2016-08-29 13:21:33 | 수정 2016-08-29 16:4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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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결혼 3년 만에 협의 이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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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결혼 3년 만에 협의 이혼


걸그룹 쥬얼리 출신 연기자 이지현이 결혼 3년 만에 협의 이혼했다.

이지현은 앞서 KBS 2TV '비타민'에 출연해 "난 원래 불면증에 연년생 아이들 그리고 요즘은 남편 때문에 인생 최대 스트레스다"라고 털어놓은 바 있다.

이어 "남편이 너무 바빠서 집에 오긴 하는데 잠만 자고 금방 나간다. 아이들을 내가 다 키우다 보니 책임과 의무가 있어서 그 무게가 날 더 스트레스 받게 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이지현은 지난 25일 수원지방법원에서 열린 3차 조정 기일에서 남편 A씨와 이혼에 합의, 조정이 성립됐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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