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이지현, 결혼 3년만에 협의 이혼…"남편과 공유하는 건 일정뿐" 발언 눈길

입력 2016-08-29 14:26:11 | 수정 2016-08-29 14:26:11
글자축소 글자확대
이지현, 결혼 3년만에 협의 이혼
이지현 결혼 3년 만에 협의 이혼기사 이미지 보기

이지현 결혼 3년 만에 협의 이혼


걸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의 협의 이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의 결혼 생활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이지현은 지난해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결혼 생활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이지현은 "덕은(자두) 언니처럼 남편과 알콩달콩한 얘기 하고 싶다"며 "그런데 할 얘기가 없다. 남편과 공유하는 건 그냥 일정"이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29일 수원지법 등에 따르면 이지현은 25일 열린 3차 조정 기일에서 남편과 이혼에 합의했다. 이로써 이지현은 결혼 3년 만에 협의 이혼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