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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아이돌' 아이오아이(I.O.I), 못생김이 어떤 것인지 보여주지

입력 2016-08-31 09:29:46 | 수정 2016-08-31 09:3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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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아이(I.O.I)


그룹 아이오아이(I.O.I)가 예사롭지 않은 예능감을 뽐냈다.

오는 31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는 유닛으로 돌아온 I.O.I가 출연한다.

신곡 ‘Whatta Man’으로 돌아온 특급신인 I.O.I는 '주간아이돌'에 첫 출연해 신인답지 않은 예능감을 선보이며 ‘예능치트키’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이날 I.O.I는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못생긴 춤’에 도전하며 몸을 사리지 않는 유쾌한 매력을 아낌없이 발산했는데, 7인 7색의 레전드급 ‘못생긴 춤’으로 지하 3층을 초토화 시켰다는 후문이다.

특히 전소미는 바닥을 구르는 댄스 투혼을 펼치며 명불허전 ‘비글돌’ 다운 면모를 자랑했고, ‘얼굴 막 쓰는 아이돌’에 등극한 최유정은 걸그룹 이미지를 완전히 내려놓고 무아지경에 빠진 탓에 MC 데프콘이 나서서 “제발 그만하라”며 말리는 상황까지 벌어졌다고.

이밖에도 I.O.I의 ‘개인기 부자’ 최유정은 각종 성대모사부터 1인 2역 콩트까지 재치 있게 선보이며 ‘개인기 머신’으로 등극했는데, 녹화 내내 깜찍, 걸크러쉬, 코믹을 자유자재로 오가는 팔색조 매력을 뽐내며 제대로 입덕방송을 예고했다는 후문이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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