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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모, 49세 노총각은 이렇게 마법사가 됩니다 "외로울 때 감자탕 뼈 빨아"

입력 2016-09-01 16:33:20 | 수정 2016-09-01 16:3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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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김건모


가수 김건모가 외로움 달래는 법을 털어놨다.

오는 2일 금요일 밤 11시 20분에 방송되는 SBS’미운우리새끼’에서는 김건모가 외로운 솔로 친구들을 집으로 불렀다.

이들과 함께 술상을 거나하게 벌인 김건모는 함께 있던 김종민이 “형은 스킨십이 그리운 순간 어떻게 하냐?”는 질문에 “나는 외로울 때 감자탕 뼈를 빨아 먹는다”라고 답해 모두를 폭소로 빠뜨렸다.

하지만 이순간 스튜디오에서 화면을 보던 엄마들은 김건모의 대답에 일동 얼음이 되어 할말을 잃어버렸다. 특히 김건모의 어머니는 민망함을 애써 감추며 말을 잇지 못하고 고개를 숙였다.

한편, 시끌벅적한 술자리가 끝나고 집에 혼자 남은 김건모는 낯선 여자의 음성이 들려와 엄마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반 백 살’ 건모의 집에서 벌어지는 수컷들의 저녁식사와 철딱서니 없는 술건모의 술자리 현장은 오는 2일 금요일 밤 11시 20분 SBS ‘미운우리새끼’를 통해 공개된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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