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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방송 쉴 때 족발집 차리려다가…" 깜짝 고백

입력 2016-09-01 09:09:03 | 수정 2016-09-01 09: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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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구라가 사업을 시도했던 과거를 회상했다.

31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 김구라·김동현 부자는 족발집을 방문했다.

이날 출연한 족발집 사장은 김구라의 11년지기 절친이었다. 김구라는 그에 대해 "내가 쉬는 날에 가장 많이 만나는 분이다. 처음 CF를 찍었을 때 광고주였다. 그때부터 11년째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고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김구라는 아들 동현과 함께 찍은 족발 광고를 회상하며 "우리가 예전에 족발집 모델을 했으니 이 족발집에 일조한 것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구라는 동현에게 "예전에 잠깐 방송 쉴 때 족발집 하려고 가게 보러다녔었다. 근데 이 아저씨가 안 내준다. 잘 되니까 자기만 내려고 한다"고 토로해 폭소케 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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