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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프리티랩스타 시즌3’ 프로듀서 딘의 선택은 미료·육지담

입력 2016-09-03 13:32:22 | 수정 2016-09-03 13:3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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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언프리티랩스타3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언프리티랩스타3



‘언프리티랩스타 시즌3’ 프로듀서로 나선 딘이 미료와 육지담을 선택했다.

지난 2일 오후 방송된 Mnet ‘언프리티랩스타 시즌3’에서는 가수 딘이 5번, 6번 트랙 프로듀서로 출연해 MT를 떠난 멤버들과 깜짝 만남을 갖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언프리티랩스타 시즌3’에서 전소연, 미료, 애쉬비는 5번 트랙을 선택해 한 팀이 됐고, 6번 트랙은 자이언트핑크, 육지담, 나다, 그레이스가 골랐다. 래퍼들은 같은 곡을 고른 래퍼들과 함께 공연을 펼치고 프로듀서가 선택한 트랙별 2명이 최종 미션에 진출했다.

5번 트랙 공연에서 미료와 애쉬비는 가사 실수를 범했지만 미료는 전소연과 함께 최종 미션에 진출했다. 딘은 "미료는 처음 들어갔을 때부터 귀를 사로잡는 뭔가가 있었다. 안정적으로 랩도 잘했고, 뭔가 내 맘에 딱 들었다"고 설명했다.

6번 트랙 공연에서는 육지담이 딘의 선택을 받았다. 딘은 "가사적인 부분에서 독보적이었고, 발성도 좋았다"며 "느낌표가 떠오르면서 저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육지담과 함께 선정된 그레이스는 수란의 지지를 받았다. 수란은 "독특한 랩이 더해지면 곡이 재밌겠다고 생각했는데 처음 랩을 시작할 때 깜짝 놀랐다. 내가 상상한 대로 해석해주셨나 싶었다"고 극찬했다.

이어진 1대1 대결에서 딘은 미료와 육지담을 선택했다. 5번 트랙 주인공 미료는 "믿어지지 않는다. 지금도 계속 떨린다. 이 트랙을 위해서 내가 지금까지 그 힘든 고난의 길을 걸어왔나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6번 트랙 주인공 육지담은 기뻐하면서도 당연한 결과라는 듯 자신감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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