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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무한상사 - 위기의 회사원’, 편집본 시간 관계상 2주 방송 예정

입력 2016-09-03 15:50:26 | 수정 2016-09-03 15:5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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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트위터/무한도전



‘2016 무한상사 - 위기의 회사원’이 공개된다.

3일 오후 첫 공개되는 ‘2016 무한상사 - 위기의 회사원’은 최종 편집본 시간이 평소 ‘무한도전’ 방송시간을 초과해 최종적으로 2주에 걸쳐 방송될 예정이다.

'2016 무한상사' 방송에 앞서 ‘무한도전’ 멤버들과 장항준 감독, 지드래곤은 프라이빗 시사회에 참석해 ‘무한상사 - 위기의 회사원’을 다 같이 관람했다.

지드래곤은 첫 정극 연기 도전에 시종일관 민망함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하지만 극이 시작하자마자 지드래곤은 물론 ‘무한도전’ 멤버들 모두 순식간에 몰입해 긴장을 늦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지난 '2016 무한상사' 메이킹 영상에 등장해 궁금증을 자아냈던 추격신과 경찰서 장면들 모두 이번 주 '2016 무한상사' 본편을 통해 방송된다.

김은희 작가가 예고했던 '무한상사 안에서 벌어지는 이상한 일'은 과연 무엇일지, 유부장은 어떤 일 때문에 쫓기게 되는지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작품에도 김은희 작가 특유의 반전이 있을지 또한 관전 포인트다.

한편 이번 '무한도전'에는 올림픽 이후 처음으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배구여제 김연경 선수가 ‘릴레이툰’의 최종 결과 발표를 함께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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