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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의 스케치북’ 트와이스 다현, "‘Cheer Up’ 처음 듣고 걱정했었다"

입력 2016-09-03 18:34:47 | 수정 2016-09-03 18:3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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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유희열의스케치북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유희열의스케치북



‘유희열의 스케치북’ 트와이스 다현이 ‘Cheer Up’에 대한 이야기를 공개했다.

지난 2일 밤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첫 번째 게스트로 출연한 트와이스의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유희열은 트와이스에게 “노래 ‘Cheer Up’을 처음 들었을 때 어땠냐”고 질문했다.

다현은 “숙소 거실에서 모여서 노래를 들었는데, ‘이 노래 대박이다’라는 생각은 전혀 못하고 걱정을 엄청했다. 오글오글거렸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유희열은 트와이스에 "데뷔 1년이 안 됐다. 이렇게 사랑을 많이 받을 줄 알았냐"라고 물었고, 정연은 "사랑받을 줄 알았다. 그런데 이렇게 많이 받을 줄 몰랐다"라고 답했다.

지효는 "우리가 데뷔한 지 1년도 안됐다. 걸그룹 특집으로 초대돼서 영광"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유희열은 "언제 인기를 실감하냐"라고 물었고, 정연은 "노메이크업을 했는데 우리를 알아봐 주실 때 실감을 한다. 나도 몰라볼 정도인데"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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