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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소로 대동단결" 왜?

입력 2016-09-05 10:57:07 | 수정 2016-09-05 1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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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소(가운데). 마리텔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성소(가운데). 마리텔 캡처


'무명' 성소, 실시간 검색어 장악

성소가 '마이리틀텔레비전(마리텔)'을 통해 일약 대세돌로 떠올랐다.

우주소녀의 성소는 4일 다음팟에서 진행된 MBC 마리텔 녹화에 참여해 남성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았다. 게스트로 참여한 방송이었지만 주인공은 성소였다.

이날 성소는 정재형의 서핑 방송에 등장해 서핑 슈트를 집적 착용하며 이목을 끌었다. 성소의 탄력 넘치는 몸매가 드러나 뭇 남성들이 환호를 터뜨렸다.

성소의 매력은 뿐만이 아니었다. 이미 다른 방송에서 유연함과 운동신경을 뽐냈던 성소는 이날 방송에서도 자신의 실력을 유감없이 드러냈다. 서핑의 기초를 연습하는 과정에서 정재형의 칭찬을 이끌어낼 정도로 능숙한 모습을 보였다.

함께 서핑을 배웠던 모르모트PD가 몸개그를 유발하는 동안 성소는 안정적인 자세로 파도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에 시청자들은 "성소가 정말 못하는 게 없다", "서핑을 저렇게 귀엽게 할 수 있을 줄은 몰랐다", "성소의 외모가 매력의 전부라고 생각했던 게 미안할 정도", "성소의 오늘 방송은 인생 역전 적시타가 될 것"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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