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문제적남자' 웬디, 4개 국어하는 뇌섹녀…"나 오늘 좀 떨려"

입력 2016-09-05 11:34:45 | 수정 2016-09-05 11:34:45
글자축소 글자확대
'문제적남자' 웬디
'문제적남자' 웬디기사 이미지 보기

'문제적남자' 웬디


'문제적 남자'에 출연한 레드벨벳 웬디가 긴장된 모습을 내비쳤다.

4일 방송된 tvN ‘문제적 남자’에서는 웬디가 타일러와 영어를 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특히 웬디는 “나 오늘 좀 떨려”라며 첫 입을 뗐다. 이에 타일러는 “영어 발음 완벽하다 괜찮다”라며 대화를 이어갔다.

웬디는 이후 유창하게 영어를 사용하며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진행자인 전현무도 감탄을 금치 못했다.

웬디는 스페인어, 프랑스어 등 4개 국어를 섭렵한 글로벌 인재로, 노래와 춤은 물론 피아노, 기타, 플룻, 색소폰 실력까지 갖춘 실력파 아이돌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