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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재, '도깨비' 재벌 3세 役 출연 확정…공유-김고은과 호흡

입력 2016-09-06 09:12:09 | 수정 2016-09-06 09: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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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재 '도깨비' 출연 확정 /사진=큐브 엔터테인먼트기사 이미지 보기

육성재 '도깨비' 출연 확정 /사진=큐브 엔터테인먼트


아이돌 그룹 비투비의 육성재가 tvN 금토드라마 ‘도깨비’의 출연을 확정했다. 극중 재벌 3세 ‘유덕화’ 역으로 공유, 김고은 등과 호흡을 맞춘다.

육성재는 ‘태양의 후예’, ‘상속자들’ 등 인기 드라마를 탄생시킨 김은숙 작가의 신작 ‘도깨비’에 주요인물로 캐스팅, 내로라하는 ‘스타작가’와 차세대 ‘연기돌’의 만남이 화제를 모았다.

'도깨비’는 운명과 저주 그 어디쯤에서 만나게 된 지키려는 자 도깨비와 데려가는 자 저승사자의 신비롭고 슬프지만 이상하고 아름다운 일상의 이야기를 담은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오는 12월 방송 예정이다.

지난 2013년 tvN ‘응답하라 1994’에서 성나정(고아라 분)의 남동생 쑥쑥이로 첫 연기 데뷔에 나선 육성재는 tvN ‘아홉수 소년’과 KBS2 ‘후아유-학교2013’, SBS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에서 단번에 주연 자리에 발탁되며 발군의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에릭-윤계상-임시완의 뒤를 잇는 차세대 ‘연기돌’의 탄생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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