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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 열애설 안 나서 신기하다더니…이상우와 열애 인정 '깜짝'

입력 2016-09-06 15:59:50 | 수정 2016-09-06 15:5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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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김소연 열애
이상우 김소연 / 사진 =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이상우 김소연 / 사진 = 한경DB


배우 이상우와 김소연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김소연의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6일 연합뉴스는 방송가 관계자들의 말을 빌려 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이 극에서의 인연을 현실로 이어와 실제로 연인이 됐다고 밝혔다.

데뷔 후 열애설 없는 연예인으로 알려진 김소연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가면을 쓰고 다니지도 않는데 왜 열애설이 나지 않는지 모르겠다"며 "주위 사람들이 문제 있는 것 아니냐는 말도 했었다. 열애설이 안 나서 신기하기도 하다. 사실 나이도 있는데 연애를 안 해봤다는 것은 거짓말이다"라고 말한 바 있다.

이어 "그동안 좋은 친구들을 만났다. 늘 곁에 있어줘서 힘들 때 기댈 수 있었고 감정적으로 흔들릴 때 의지도 많이 됐다. 하지만 열애설이 나는 건 좋지 않다고 본다. 일반인이면 더 그렇다. 내가 연예인이라 TV에 나올 수밖에 없는데 상대방의 입장에선 헤어지고 나서도 내가 눈에 보인다는 게 힘들 것 같다. 그래서 더 신중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상우와 김소연의 소속사 측은 이날 열애를 인정하는 입장을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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