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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특급 지원사격"…홍진영, 김주나 데뷔 쇼케이스 진행

입력 2016-09-07 09:52:03 | 수정 2016-09-07 09:5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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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홍진영이 소속사 후배 김주나의 데뷔를 위해 지원사격에 나섰다.

7일 뮤직K컴퍼니 측은 "홍진영이 김주나의 가요계 데뷔를 응원하기 위해 데뷔 기념 쇼케이스 MC를 맡았다. 누구보다 준비 과정을 오랜 시간 옆에서 지켜본 언니로서 김주나의 데뷔에 힘을 불어넣어 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주나는 오는 12일 0시 데뷔 싱글 '썸머 드림(Summer Dream)'을 발표하고 같은 날 오전 11시 서울시 마포구 신한카드 판스퀘어 라이브홀에서 미디어를 대상으로 데뷔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홍진영은 앞서 한 방송을 통해 김주나에 대해 "굉장히 열심히 하고 착한 친구라 뒤에서 열심히 응원 중이다"라고 소속사 동생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Mnet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출신인 김주나는 프로그램을 통해 파워풀한 가창력과 걸크러쉬를 유발하는 남다른 카리스마를 선보이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김주나의 데뷔곡 '썸머 드림'은 바이브 류재현이 프로듀싱한 곡으로, 김주나의 감성이 돋보이는 팝 알앤비이다.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작곡가 류재현과 감성 파워 보컬 김주나의 콜라보레이션으로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김주나는 12일 0시 데뷔 싱글 '썸머 드림(Summer Dream)'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한예진 한경닷컴 기자 geni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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