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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대륙 평정 나선다…中드라마 '시광지성' 촬영 현장 공개

입력 2016-09-07 10:33:53 | 수정 2016-09-07 10:3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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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민영이 드라마 포스터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중국 드라마 ‘시광지성(시간의 도시)’으로 또 한 번 대륙 평정에 나설 것을 예고한 박민영이 포스터 촬영 현장에서 러블리와 청순을 오가는 매력을 발산했다.

최근 진행된 포스터 촬영 중 박민영은 아름다운 미모로 현장을 화사하게 물들였다. 특히 함께 호흡을 맞춘 중국 배우 장철한, 쉬커와도 달달한 케미를 선보여 이들의 로맨스 전개를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박민영은 촬영 내내 미소를 잃지 않으며 스태프들에게도 긍정 에너지를 전파하고 현장의 비타민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다는 후문이다.

지난 해 중국 진출의 성공적인 신호탄을 쏘아 올리며 한류 스타로서의 입지를 굳힌 박민영은 첫 중국 드라마 '금의야행'에 이어 로맨틱 코미디 '시광지성'의 주연 쉬전 역으로 새로운 면모를 선보일 예정이다.

'시광지성'은 고생물학을 전공하는 여대생 쉬전과 톱스타 구츠쥔이 서로를 알아가면서 사랑에 빠지는 동명의 유명소설을 각색한 작품. 최근 크랭크업을 마치고 동방위성TV, 절강위성TV에서 동시 방송될 예정이다.

한예진 한경닷컴 기자 geni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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