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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대를 부탁해' 한채영 "171cm-47kg, 16년 전 기록, 현재는…"

입력 2016-09-08 14:25:22 | 수정 2016-09-08 17: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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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대를 부탁해2' 한채영


배우 한채영이 바디 사이즈를 공개했다.

8일 목요일 밤 9시 첫 방송하는 패션앤(FashionN) ‘화장대를 부탁해2’에서는 안방마님 한채영이 새롭게 합류한 이특, 리지와 첫 호흡을 맞추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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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MC 신고식 일환으로 진행된 ‘3MC 매력 파헤치기’ 코너에서 한채영은 가장 자신 있는 신체부위로 다리를 꼽았다. 한채영은 “다리 운동을 열심히 하는 편”이라며 “개인적으로 너무 마른 것보다 건강해 보이는 다리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또 한채영은 ‘데뷔 후 변함없는 몸매, 여전히 키 171cm, 몸무게 47kg를 유지하고 있냐’는 질문에 “16년 전 올라간 프로필”이라며 “47kg은 제 키에 너무 말라 보기 싫은 것 같고, 50kg이 적당한 것 같다”고 솔직하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는 후문이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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