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좋아, 이제 AOA 민아와 트와이스 미나만 모으면 돼'

입력 2016-09-09 14:47:02 | 수정 2016-09-09 14:48:01
글자축소 글자확대

포토슬라이드


그룹 걸스데이의 민아와 배우 신민아, 일본 배우 후지이 미나가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서울드라마어워즈 2016'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RSS 기사인쇄 url복사 댓글쓰기

POLL

가상화폐 거래소 폐쇄, 어떻게 생각하세요?

유치원·어린이집 영어수업 금지, 어떻게 생각하세요

한·일 위안부 합의 재협상, 어떻게 생각하세요?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