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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매치' PD "'냉장고를 부탁해'와 동시간대 경쟁, 이길 수 있다" 자신감

입력 2016-09-09 11:57:20 | 수정 2016-09-09 14: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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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매치' 정진운-이상민-정준하-김새롬 / 사진 = 변성현 기자기사 이미지 보기

'미스매치' 정진운-이상민-정준하-김새롬 / 사진 = 변성현 기자


'미스매치' PD가 동시간대 프로그램의 경쟁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스카이티브이의 드라마 예능 채널 스카이드라마가 자체제작한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 '미스매치' 제작발표회가 9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미스매치' MC를 맡은 개그맨 정준하, 가수 이상민 정진운, 방송인 김새롬이 참석해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PD는 "남자 플레이어들의 작은 행동, 말 한마디에서 단서를 찾아야 한다. 다양한 시각에서 분석해야 하기 때문에 품절남, 품절녀, 싱글남, 다녀오신 분을 섭외했다"고 3명의 MC를 섭외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첫 녹화 때 보니 네 명이 각각 다른 분석을 하더라. 우리는 동시간대 '냉장고를 부탁해'와 경쟁하게 된다. 이 조합이면 이길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얻었다"고 촬영 후 소감을 전했다.

'미스매치'는 '데이트 진실게임'을 주제로 여성 연예인들이 일반인 남성 4명과 데이트를 하며 심리 게임을 벌이는 연애 예능 프로그램이다. 오는 12일 오후 9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한예진 한경닷컴 기자 geni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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