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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손흥민 이적료 514억원 제시…1년만에 몸값 200억 급상승

입력 2016-09-11 10:08:05 | 수정 2016-09-11 1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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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 토트넘 페이스북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구단이 손흥민의 이적료로 3500만파운드(약 514억)을 제시한 사실이 밝혀졌다.

최근 독일 '빌트'는 "토트넘이 올 여름 손흥민의 몸값으로 3500만 파운드를 요구했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손흥민은 2200만 파운드(약 322억원)에 토트넘으로 영입된 바 있다. 1년 사이 몸값이 무려 200억 가량 상승한 셈이다.

앞서 독일 분데르시가 볼프스부르크는 여러 차례에 걸쳐 손흥민을 영입하기 위해 힘썼다. 그러나 높은 이적료로 인해 실패를 맛보면서 내년 1월에 열리는 겨울 이적시장에 재도전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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