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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리혜 父가 "돈 없다"고 한 박찬호, 연봉 수입만 970억

입력 2016-09-12 11:17:47 | 수정 2016-09-12 11: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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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리혜-박찬호 부부. '풍문으로 들었쇼'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박리혜-박찬호 부부. '풍문으로 들었쇼' 캡처


박리혜,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

박리혜가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스페셜 셰프로 출연할 예정인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공개된 박리혜 집안의 어마어마한 재력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4월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선 박찬호-박리혜 부부의 러브스토리를 다뤘다.

이날 방송에서 김묘성 기자는 "박리혜가 상당한 재력가의 자녀"라며 "아버지 박충서 씨가 일본중앙토지주식회사를 갖고 있고, 박리혜가 상속받은 재산만 약 1조원이 넘는다"고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방송에 따르면 박리혜의 아버지 박충서 씨는 일본 부호 순위 30위권에도 진입한 바 있다.

박현민 기자는 박리혜의 아버지 박충서 씨에 대해 "한 인터뷰에서 박찬호를 언급하며 '우리 사위가 야구만 해서 돈은 많이 벌지 못했지만 사람은 참 좋다'고 말해서 모두를 놀라게 한 바 있다"고 전했다.

박찬호는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와 일본프로야구에서 18년간 순수 연봉으로만 8775만달러를 벌었다. 12일 환율 기준으로 단순 계산할 경우 974억원에 달하는 금액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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