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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 10월호 표지, 독자가 결정…육·해·공 '화력 대결'

입력 2016-09-17 14:38:48 | 수정 2016-09-17 14:5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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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콘셉트. 맥심 제공.기사 이미지 보기

해군 콘셉트. 맥심 제공.


남성잡지 '맥심'의 10월호 표지 선정이 육·해·공군 출식 예비역 남성들의 화력 대결로 번지고 있다.

맥심은 최근 국군의 날을 맞아 10월호 표지를 밀리터리 콘셉트로 장식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육·해·공군을 상징하는 세 가지 표지 후보를 공개하고 인터넷 투표를 통해 결정하기로 했다.

육군 콘셉트. 맥심 제공.기사 이미지 보기

육군 콘셉트. 맥심 제공.


공군 콘셉트. 맥심 제공.기사 이미지 보기

공군 콘셉트. 맥심 제공.


소식이 알려진 직후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에선 육·해·공군 출식 예비역 및 휴가 중인 현역 병사들의 치열한 표 대결이 펼쳐졌다. 육·해·공군 콘셉트의 순위는 엎치락뒤치락 접전을 이어가고 있다.

10월호 표지는 지난해 미스맥심 콘테스트에서 우승한 이시현이 모델을 맡았다. 투표는 맥심코리아 홈페이지에서 진행 중이며 중복 투표가 가능하다. 다만 하루에 한 번만 투표할 수 있다. ·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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