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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욱-윤아, 단군이래 최고 선남선녀 케미 나오나

입력 2016-09-20 14:05:19 | 수정 2016-09-20 1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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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와 지창욱. 최혁 기자


지창욱-윤아 호흡

지창욱이 두 윤아와의 호흡을 자랑했다. 소녀시대 출신 배우 윤아와 선배 송윤아가 그 주인공이다.

지창욱은 20일 서울 강남구 임페리얼 펠리스호텔에서 열린 tvN '더케이투(The K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윤아, 송윤아 선배님과 호흡이 정말 좋다"고 밝혔다.

특히 지창욱은 선남선녀 케미스트리를 보일 것으로 기대되는 윤아에 대해 "성격이 굉장히 밝다"며 "나뿐 아니라 모든 스태프에게 밝은 에너지를 준다. 연기에 대한 집착과 욕심이 많다"고 평했다.

또한 지창욱은 "윤아는 믿고 할 수 있는 파트너"라며 호흡을 과시했다.

'더케이투'는 전쟁 용병 출신 경호원 김제하, 그를 고용한 대선 후보의 아내 최유진, 세상과 떨어져 사는 로열패밀리 소녀 고안나를 둘러싼 강렬한 보디가드 액션 드라마다. 지창욱은 이 드라마에서 JSS 특수 경호원 김제하 역할을 맡았다. 한국인으로는 드물게 세계 최고 블랙스톤의 최정예 요원 출신이란 설정이다.

지창욱과 윤아, 송윤아가 열연하는 '더케이투'는 오는 23일 오후 8시 첫 방송 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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