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브래드 피트, 자녀학대 조사 받아…마리화나 다시 손댔나

입력 2016-09-23 10:00:34 | 수정 2016-09-23 10:00:34
글자축소 글자확대
브래드 피트 자녀학대 조사받아.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브래드 피트 자녀학대 조사받아. 한경DB


브래드 피트 자녀학대 조사 받아

브래드 피트가 자녀학대 혐의로 당국의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NBC는 22일(현시시간) 브래드 피트가 미국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가족·아동보호국(DCFS)의 조사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브래드 피트가 개인 전세기에서 자신의 아이들을 학대했다는 것이다.

브래드 피트는 지난 14일 기내에서 술에 만취된 상태로 욕설과 함께 소리를 지르고 난폭한 행동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브래드 피트가 공항 착륙 뒤에도 계속 고함을 쳤다는 목격자의 제보도 있다.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의 사유를 놓고 피트의 외도설과 함께 지나친 음주·마리화나 복용설도 부상하고 있다. LA 카운티 가족·아동보호국은 이에 대해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은 상태로 일관하고 있다. LA 경찰국도 브래드 피트를 상대로 조사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브래드 피트의 한 지인은 E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브래드 피트가 이번 일을 매우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그는 자녀학대를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POLL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