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한혜진 "남편 기성용이 돈 관리…생활비 받아쓴다"

입력 2016-09-23 16:14:30 | 수정 2016-09-23 16:14:30
글자축소 글자확대
기사 이미지 보기

배우 한혜진이 남편 기성용으로부터 용돈을 받는다고 밝혔다.

최근 녹화를 진행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돈 관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녹화 당시 MC 신동엽은 한혜진에게 "부부 간 수입, 각자 관리하느냐"고 물었고 한혜진은 "남편이 관리한다"고 답했다.

이어 "원래 시부모님이 관리하시다가 결혼하면서 남편이 (경제권을) 넘겨받았다. 이제 막 돈 관리를 시작해 재미있어하더라"고 덧붙였다.

"관리는 잘 하느냐"는 질문에 한혜진은 "잘한다"고 즉답하며 남편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혜진은 또 "남편에게 생활비를 받아쓴다"며 본인의 소비습관까지 솔직하게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POLL

손학규 고문이 누구와 손을 잡는 게 가장 어울린다고 보세요?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