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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끈한 열애 고백'…18살 연하도 반한 임창정 실제 성격은?

입력 2016-09-23 09:18:07 | 수정 2016-09-23 09: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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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열애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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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열애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열애를 인정했다.

22일 한 매체는 임창정이 일반인과 열애 중이며, 한 꼬치구이 브랜드 CF에 동반 출연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임창정은 "열애 사실을 일부러 숨기진 않았다"며 "뮤직비디오에 나오는 사진은 실제 연인의 사진이 맞다"고 밝혔다.

임창정의 여자친구는 20대 후반의 요가강사로, 상당한 미모와 함께 키도 170cm가 넘는 것으로 전해졌다.

임창정은 영화 '치외법권' 제작보고회 당시 "현장에서 제가 무섭고 까칠하다고 소문이 났더라"며 "현장에서 제가 떠들고 주책을 부리니까 다들 더 적응을 못하는 것 같았다. 왜 소문이 그렇게 났는지 모르겠다"고 자신의 실제 성격을 털어놓은 바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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