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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토니안, "젝스키스 재결합, 신기하고 부럽다"

입력 2016-09-24 11:33:18 | 수정 2016-09-24 11:3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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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미운우리새끼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미운우리새끼



'미운우리새끼' 토니안이 HOT 재결합을 언급했다.

지난 23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미운우리새끼' MC들은 출연자 어머니들에게 "아들에게 있었던 가장 큰 사고는 무엇이었는가"라고 물었다.

이에 토니안 어머니는 주저없이 "당연히 우리 아들"이라고 이야기했다. 이어서 그는 "예전에 핸드폰 도박을 했던게 가장 큰 사고"라며 "너무 놀랐다. 인생 최대 사고였다"라고 이야기했다.

또 "물론 당연히 너무 잘못한 일이다. 앞으론 그런 일이 있어서는 안된다. 그런데 검찰이나 대중 앞에서 고개가 땅에 닿도록 사죄를 하는걸 보니 가여웠다"라며 당시 심정을 솔직하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미운우리새끼'에서 토니안은 김재덕을 태우고 소속사로 향하던 중 “우리가 작년에 이야기한 거 있잖아”라고 말문을 열었다.

토니안은 “사실 그게 가능할까 생각으로 재밌게 이야기했던 건데 진짜 됐다. 얼마나 신기하냐”라며 젝스키스의 재결합을 언급했다.

이어 “나는 정말 H.O.T.가 재결합 한다면 진짜 즐길 거야. 내 인생에 마지막처럼 즐길 거야”라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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