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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적나라하게 드러난 이시언 집 상태에 전현무도 깜짝

입력 2016-09-24 12:51:20 | 수정 2016-09-24 12:5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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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나혼자산다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나혼자산다



‘나혼자산다’ 이시언이 독특한 집 정리 방법을 공개했다.

지난 23일 오후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배우 이시언의 엉뚱 집안 청소법과 소탈한 생활이 공개됐다.

먼저 이날 ‘나혼자산다’에서는 이시언의 이색 청소법이 공개됐다. 아침기상을 마친 이시언은 빨랫감이 널부러져있는 쇼파 위를 보고는 본격 집 정리에 나선 것.

하지만 이시언은 빨랫감들을 한 움큼씩 집어 들고는 한 번에 서랍 속에 쑤셔 넣기 시작했고, 그는 자신의 자비 없는 정리정돈에 무지개 회원들이 놀라자 “수건은 접어요~”라고 소개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뒤이어 이시언은 장난감 블록을 세척하기 위해 화장실로 향했다. 아니나 다를까 무지개 회원들은 물 때 가득한 화장실 상태를 접하고는 경악을 금치 못했고, 이에 전현무는 “혹시 감금돼 있는 거 아니죠?”라고 물어 집의 위생 상태를 적나라하게 드러냈다.

전형적인 30대 싱글남의 모습으로 소탈함까지 갖췄던 이시언은 한 방에 상황을 역전시켰다. 알고 보니 그는 대학교 졸업이후 꾸준하게 적금을 부어 청약에 한 번에 당첨된 미래를 준비하는 남자였던 것. 전현무는 “GD 보는 것 보다 신기하다”며 놀라워했고, 다른 무지개회원들까지 그를 보는 눈빛이 달라져 웃음을 자아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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