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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I포토] 성추문 논란 정준영, '프로그램 하차, 제작진 의견 따르겠다'

입력 2016-10-04 09:17:27 | 수정 2016-10-04 09: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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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혁 기자 ] 성추문 논란에 휩싸인 가수 정준영이 25일 오후 서울 역삼동 노보텔앰배서더 강남에서 열린 긴급 기자회견에 참석해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

앞서 지난 24일 정준영이 성범죄 혐의로 피소돼 경찰 조사를 받았다는 보도가 있었지만 정준영 측은 무혐의로 마무리된 단순 해프닝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다음 날 정준영이 성관계 중 상대 여성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다는 것이 다시 보도되면서 관련 이슈가 재점화 되고 있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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