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신정환 측 "연예계 복귀설 황당…싱가포르 빙수 사업 매진" 공식입장

입력 2016-09-27 10:02:13 | 수정 2016-09-27 10:09:40
글자축소 글자확대
기사 이미지 보기

방송인이었던 신정환 측이 방송 복귀설을 부인했다.

27일 한 매체는 신정환이 최근 싱가포르에서 사업을 정리했고 연예계 복귀를 위한 본격적인 수순으로 보여진다고 복귀설에 무게를 실었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신정환 측 관계자는 이날 다수의 매체를 통해 "신정환은 아직까지 연예계 복귀 계획이 없다"며 "PD·작가들과의 접촉도 전혀 없는 상태"라고 밝혔다.

이어 "싱가포르에서 사업을 진행 중이고, 빙수 가게 2호점까지 준비 중인데 왜 복귀설이 제기되는지 이해하기 어렵다. 최근 방송에서 탁재훈이 신정환의 복귀에 대해 언급하는 것도 단순히 친한 형의 멘트일 뿐"이라고 선을 그었다.

신정환은 현재 한국과 싱가포르를 오가며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안희정 충남지사의 경제 정책관을 지지합니까?

군 복무기간은 어느 정도가 타당하다고 보세요?

중국이 미국을 앞서기 위해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요?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
//2017.01.09 변경